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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골프를 잘하고 싶어서 시작한 블로그. 길었던 공백을 끝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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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골프] 클럽의 무게가 결정하는 스윙의 변화는?

그 동안 수차례에 걸쳐 긴 클럽과 스윙에 대한 필자의 소견을 포스팅하였고, 오늘은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보충이 될만한 내용을 추가로 말씀드리려 하는데요, 클럽 종류와 무게 차이로 인해 스윙 형태가 어떻게 변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또한 올바른 이해가 병행된다면 실제 스윙 연습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하 내용은 필자의 주관적 의도에 따라 시행한 결과이며,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일부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의 신뢰는 읽는 분들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 션골프 koreaopen.co.kr - 직전 포스팅된 글의 내용은 이론적 관점에서 설명된 것으로 자칫 단편적으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염려스러운 마음에… 우선 보강..

백스핀이 좀더 필요하다면, 그루브를 확인하세요.

혹시, '그루브(Groove)'에 대해서 들어 본적이 있나요? 말 그대로 패여있는 '홈'이란 의미입니다. 골프 관련 장비들 대부분 각자의 목적 달성을 극대화 시키고자 '홈'을 적극 사용하고 있는데, 예를들어 각 클럽 페이스에 가로로 파여진 '홈', 그립에 다양한 형태로 파여진 '홈', 골프공 표면에 파여진 수많은 '홈', 심지어는 티샷을 위해 볼을 올려놓는 나무티의 '홈' 까지... 찾아보면 더 많은 활용처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 중에서 오늘은 클럽 헤드페이스에 줄지어 파여있는 '홈'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홈'을 골프용어로 그냥 '그루브(Groove)' 라고 표현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이 홈이 어떤 형태로 얼마나 파여있느냐에 따라 볼의 '백스핀(Backspin)'량이 차이가 난다고..

아시안 스펙의 정품 클럽이 최고라는 생각은 편견!!!

인터넷 쇼핑몰에서 클럽을 구매하려고 검색해 보면 똑 같은 밴더의 모델인데도 가격이 천차만별인 경우를 흔하게 접할수 있습니다. 국내 독점 수입업체의 권장 소비자가가 50만원~70만원의 드라이버가 20만원대~30만원 수준으로 제시된 경우인데, 알고 계시듯 병행수입 또는 미국스펙 제품들입니다. 이 제품들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소개서에 대문짝만하게 ‘정품’이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고, 보통 1년 동안 무상으로 A/S까지 제공하여 준다고 하니… 그래서,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국산정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미국스펙은 정품이 아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골프 클럽 제조사들은 두종류의 클럽을 생산하는데, 하나는 평균 미국인들의 신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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